#단독주택 공간에서 #가구#와 #실내인테리어 부분은 실질적인 주거공간을 구성하는 중요한 설계 대상이다. #주택설계 과정에서 자칫 다소 모호하게 마무리되는 이러한 구체적인 공간과 이와 관련된 최종 마감과 관련된 부분들은 경우에 따라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만큼, 거주성의 관점에서 중요한 대상이며, #건축주 입장에서도 중요한 관심의 대상임은 틀림없다. 더불어 가구 #furniture와 인테리어는 개별 영역의 문제가 아닌, 하나의 공간이란 총체적 관점과 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계획되어야 한다. Read more…

집 짓는 비용의 문제는 집짓기에 있어 가장 큰 난관 중 하나이다. 그래서인지 #평당건축비 에 관한 관심은 집짓기에 있어 화두에 가깝다. 그런데 한두 푼이 아닌 이러한 공사비에 대한 논의를 ‘평당 얼마인가’라는 질문과 ‘평당 얼마입니다’라는 대답으로 가늠할 수 있는 일인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집짓기 과정에서 흔한 이러한 상황은 아파트 문화에 Read more…

가히 #전문가 홍수의 시대이다. 전문가란 말 그대로 특정 분야에 특별한 경험이나 정통한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이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일반인들에게 다소 낯설 수도 있지만, #건축 이란 카테고리 내에서도 세분된 전문영역들이 있다. 설계, 구조, 시공, 환경 등이 전통적인 세부 항목들일 것이며, 현대의 사회적 발전과 맞물려 이러한 전통적인 세부 항목들은 다양한 방법들로 변화하기도 Read more…

일반인들에게 각인되어 있는 #전원주택 에 대한 이미지 중 한가지는 소소한 개인적인 로망과 어우러진 ‘마당이 있는 2층 주택’ 이란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란 경우에 따 유용한 팁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다소 편향되고 고착화된 생각의 한계를 규정짓기도 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마당 이 있는 2층 주택’ 이란 생각들도 다소 고착화된 집에 대한 Read more…

언젠가 지인과 함께 토지구입 관계로 양평 어느 부동산을 방문한 적이 있다. ‘~부동산’이란 간판 옆에 ‘~개발’이란 타이틀과 함께 토지구매뿐만 아니라 집을 짓는 일체 행위를 토탈 서비스하고 있다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사뭇 진지함이 느껴지던 기억이 있다. 소위 전원주택을 마련하고자 하는 예비건축주들에게 있어 그렇게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한번은 향남 인근 택지개발지구 내 부동산에서 Read more…

#집 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할 때, ‘왜 집을 짓고 사는가?’ 혹은 ‘집이란 무엇인가?’ 등의 질문처럼 우리에겐 다소 본질적인 질문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강박관념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왜’, ‘무엇’이라는 종류의 의문사를 설정하는 순간 우리의 생각은 무한한 관념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 온갖 철학적 사유를 동반한 건축 Read more…

현장 방문 상담은 소정의 비용이 있습니다. 수도권은 30만원/일, 수도권 외 35만원/일 입니다.(계약시 본 비용은 소급 적용됩니다.) 건축 관련 상담은 예비건축주와 건축가 모두 다소 어정쩡한 상담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이런저런 일반적인 상담 문의는 일반 상담을 통해 자유롭고 편하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집짓기 및 건축 관련한 기본적인 내용과 건축가 Read more…

#보편성 이란 개념은 사실 거대담론으로 쉽게 언급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집짓기 에서 보편성을 언급하는 이유는 집에 대한 어떤 큰 이야기들을 언급하고자 함이 아니다. 오히려 #소규모주택시장 이 처하고 있는 왜곡된 문제점 등으로 인해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들조차 지켜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미흡하지만 가치 회복에 대한 의미를 언급하고자 함이다. Read more…

재미있는 도심 속 단독주택 중정과 마당 중정? 정원? 마당? 재미있는 사진 두 장이 있다. 뭐라 딱히 정의하기 힘든 #중정 #뜰 #정원 , 틈, 사이 공간 등의 개념이 혼재되어 있는 공간이다. 중정이라 하기에는 크기면에서 다소 작은 듯 하고, 보행의 성격이 있는 길, 골목 의 형태와 유사하기도 하고, 정원 혹은 뜰이라고 하기엔 Read more…

오래된 장소와 건축의 묘미는 상상 및 호기심과 더불어 다양한 생각 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다. 산 봉우리들이 형성한 계곡을 따라 흐르는 천(川)을 곁에 두고, 마주하는 경사지에 집을 짓는 방식은 우리에게 특별한 집짓기가 아닌 보편적인 집짓기 방식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만 보편적인 방식이 아니라 산과 같이 레벨차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속성을 갖는다.  물론 세부적으로 따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