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플래너 (House Planner)는 아뜰리에 비온후풍경이 운영하는 
집짓기를 위한사업관리 프로그램입니다.


Project Management Program

집 짓다가 10년 늙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장만하다가 10년 늙는다는 말은 없습니다. 집을 짓는 것과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아파트는 일종의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고, 단독주택과 같은 집짓기는 말 그대로 주문 공급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역시 절차상 이런저런 적지 않은 문제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단독주택과 같은 집짓기는 토지구입 부터 내 손으로 직접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며 일련의 집짓기 과정에서 또한 실질적인 행위 주체이기 때문에,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에 비해 당연히 여러 어려움들이 현실적으로 부딪힐 수밖에 없는 대상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파트 장만하다가 10년 늙는 경우는 드물어도, 집 짓다가 10년 늙을 수 있는 상황들이 종종 발생 하는 것입니다.

비온후풍경의 하우스 플래너 (House Planner) 서비스는
이런 분들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 집짓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건축주
  • 합리적이고 투명한 자금 집행을 통해 집을 짓고 싶은 건축주
  • 설계사, 시공사와의 분쟁을 예방하고 싶은 건축주
  • 부실공사 등 현장 관리, 감독이 필요한 건축주

https://www.gallery-be.com/houseplanner

광주 장덕동 단독주택

단독주택 등 소규모 건축물 집짓기 현장에서 이러한 사업관리 및 CM 등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근래 적지 않은 관련 주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만, 중요한 부분은 토지구입부터 설계, 시공 과정을 포함한 건축준공에 이르기 까지 개별 전문 분야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일 것입니다.

이러한 소규모건축물에서 사업관리 및 CM 업무의 전문성은 건축설계사무소의 건축사의 (디자인)감리 등의 업무와는 또 다른 전문성의 영역이며, 시공사 중심의 시공관리 업무와도 또 다른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소규모 건축물의 사업관리 및 CM 업무는 단독주택과 같은 집짓기 프로세스 전체 과정에서 실질적인 설계와 시공 경험의 체계성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공학적 사실 관계에 대한 균형감각, 재화의 합리적인 집행 방법 및 경험, 건축 공간과 디테일 등의 이해 등 총체적이고 전문적인 대상입니다.

고성 디자인 펜션 까사 델 아야

아뜰리에 비온후풍경은 건축가 중심의 소규모 건축물 현장에서 오랜 설계-시공 경험과 디자인감리 및 소규모 부동산 개발 등의 다양한 실행 경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사업관리 및 CM 주체입니다.



https://www.gallery-be.com/

by 아뜰리에 비온후풍경
Photo by 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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