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짓기는 #건축설계 및 #시공 을 근간으로 하는 일련의 프로세스로 이루어집니다. 표면적으로는 #집 에 대한 생각과 이를 바탕으로 설게도면을 작성하고 비교견적 등 시공사선정 과정을 통해 시공 행위를 통해 완공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세부 진행 절차 및 방법 등은 막상 생각해 보면 쉽지 않은 대상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집 짓다 10년 늙는다는 주변의 속설과 분쟁 사례들은 더욱 우리의 집짓기를 어렵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런저런 분쟁 사례, 소위 집짓기에서 리스크 문제는 집짓기를 준비하는 많은 건축주분들의 공통된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력자의 리딩이 필요하다.


집짓기의 첫번째는 조력자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종종 언급하듯 우리의 집짓기 생태계를 정글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현명한 건축주라면 몸이 아프면 병원과 약국의 의사와 약사를 찾아가 듯, 집짓기에서 정글의 안내자와 같은 조력자를 찾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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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SSAY 주인을 닮은 집 중 ‘정글’


집짓기에서 실효성 있는 조력자는 집짓기 일련의 프로세스에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건축가입니다. 실효성의 전제 조건은 설계 및 시공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의미합니다.


[참고] ESSAY 주인을 닮은 집 중 ‘축구경기와 감독’


실효성 있는 관리 업무 CM 혹은 PM


분쟁, 소위 집짓기의 #리스크 관리는 계약과 실행과정의 관리 및 감독의 문제로 귀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건축설계 계약이든 시공계약이든 계약이란 행위 자체도 중요하지만, 계약과정에서 발주처의 준비과정, 준비과정에서 이슈화된 여러가지 내용들을 정리하여 계약과정에서 반영하는 등, 계약 준비과정 자체가 훨씬 중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약을 토대로 이후 실행과정에서 이러한 계약 사항과 내용들이 합리적이고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관리, 감독 또한 집짓기의 리스크 관리의 중요한 대상일 것입니다.

이러한 계약, 관리, 감독 등의 집짓기와 관련된 일련의 이러한 업무를 소위 #CM #Construction Management 혹은 #PM #Project Management 라고 합니다. CM과 PM은 엄밀히 다른 의미이지만 단독주택 등과 소규모건축물에서 의미의 구분보다는 개념적인 관점에서 일단 구별없이 이해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통칭하여 #사업관리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설계 및 시공 분쟁 방지는 언급한 사업관리 역량과 전문성이 있는 조력자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의미입니다.



하우스 플래너 House Planner


아뜰리에 비온후풍경에서 운영중인 #하우스플래너 서비스는 이러한 단독주택 등 소규모건축물 분야의 전문적인 #사업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일련이 집짓기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는 건축주 입장에서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지만, 정작 건축주 입장에서 이러한 리스크 관리 주체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비온후풍경의 하우스플래너는 이러한 지점에서 건축주 입장에서 일련의 집짓기 관련 리스크를 케어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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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후풍경의 사업관리 전문성은 오랬동안 설계 + 시공 일괄진행 방식인 디자인-빌드 경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공사비 및 자금 집행을 위해서는 설계와 시공에 대한 체계적이고 총체적인 이해가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 ESSAY 주인을 닮은 집 중 ‘시공+설계와 설계+시공, 디자인 빌드’


특히 합리성이란 의미는 단순히 저렴한 공사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학적 품질과 디자인 가치에 대한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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